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완도해경, 가을 행락철 도선 해상안전점검 실시

추석 전 해상기동점검단 운영으로 안전관리 강화 -

기사입력 기사번호 16321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가을 행락철과 추석연휴를 맞아 도서지역의 도선 이용객 들이 증가함에 따라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60일간 안전운항, 사고예방을 위해 도선 해상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가을 행락철과 추석연휴에는 도선 이용객들이 많아 운항횟수가 증가하여 안전 위험요소가 많아지는 시기로 이에 따라 4일부터 3일간 도선 6척과 여객선, 선착장 등에 대한 안전운항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도선 해상기동점검단을 운영하며 특히, 추석 연휴기간인 9월 12일부터 15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기간’으로 설정하여 해상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충관 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객선, 도선, 낚싯배 등 다중이용선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