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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ㆍ바위 추락 60대 남성 헬기로 긴급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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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는 6일(일) 오전 10시 40분경 부산 강서구 대항동 새바지 방파제 인근 갯바위에 추락한 60대 남성을 헬기로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락한 A씨(61세)는 신고자 B씨(63세)와 부산 강서구 대항동 새바지 인근 해안가 산책중 발이 미끄러지면서 갯바위로 추락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과 119 구조대는 갯바위로 추락하면서, 왼쪽 대퇴부 골절을 입은 A씨(61세)를 응급처치 후 이송하려 하였으나, 암초와 파도가 높아 육상으로 이송이 불가해 긴급히 헬기를 지원 요청했다, 요청을 받은 남해해경청 소속 헬기는 긴급히 사고 현장으로 급파돼 A씨(61씨)를 무사히 구조해 부산 소재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고 말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미끄러지기 쉬운 해안가를 산책 할 때에는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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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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