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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 약사회’ 감사 서한문 보내

마스크 5부제 정착 위해 애쓴 약사…위로와 감사 전달

기사입력 기사번호 19510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김영록 전라남지사는 11일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비상상황에 도민안전 확보라는 사명감으로 노력한 도내 1천 300여 약사에게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을 보냈다.

김 지사는 이번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자 윤서영 전라남도약사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대책회의에 적극 참여해 시의적절한 대안을 제시하고 많은 약국이 휴일에도 문을 열어 도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또 “마스크 5부제 정착을 위해 이번 주말에 더 많은 약국들이 문을 열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며 “약사회와 전남도가 협력해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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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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