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협력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독서와 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위기에 빠진 숲을 구하라, 출동! 기후수비대‘ 전시를 개최하고, 특별한 전시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방문객들의 이동을 쉽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도 K-그림책 영상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소년보호기관 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서와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특수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음악회도 열어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독서와 문화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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