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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명애 칼럼니스트

코리안투데이, 11년의 발자취와 함께 다가올 내일을 향해

기사입력 기사번호 29620

11월 11일, 우리에게는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바로 코리안투데이가 1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걸어온 뜻깊은 날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11년 동안 코리안투데이는 단순한 언론사의 역할을 넘어, 우리 사회의 가치를 지키고 목소리를 대변하며 언제나 독자 곁에 머물렀습니다. 전국과 글로벌 지부에 걸쳐 전해온 이야기는 단순한 뉴스가 아니라, 소중한 삶의 기록이자 변화의 흐름이었습니다.

 [코리안투데이] 코리안투데이, 11년의 발자취와 함께 다가올 내일을 향해  © 이명애 기자

코리안투데이는 시대의 변화를 읽고 앞서가며 독자들의 신뢰를 얻어 왔습니다. 수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걸어온 길은 언제나 사람과 진실을 중심에 두었던 가치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 중심에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베풀기를 아끼지 않는 리더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치의 발자취는 우리를 더욱 의미 있는 내일로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이제 코리안투데이는 새로운 11년을 맞이하여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실을 찾아 전하는 언론의 역할을 더욱 다지며, 독자들과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할 것을 다짐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지켜나가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이 특별한 날을 맞이하여, 코리안투데이와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11년의 발자취가 내일의 더 큰 빛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밝히기를 기원하며,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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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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