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기술 지속 가능한 기술

안성시-평택안성지역노조, 2024년 임단협 체결식 개최

16년 만에 노사 상생의 첫걸음, 무분규 협약 이끌어내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31955

보도자료 4

제목: 안성시-평택안성지역노조, 2024년 임단협 체결식 개최

부제목: 16년 만에 노사 상생의 첫걸음, 무분규 협약 이끌어내다

기사분류: 노동/노사관계/행정

내용: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평택안성지역노조와 함께 지난 18일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기본급 2.5% 인상과 현장‧기술직 대상 호봉 간격 확대 등 공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모성보호와 육아 문제를 중심으로 단축근무시간 확대, 검진시간 재량권 부여 등 실질적 근로환경 개선책을 마련했다.

안성시와 노조는 그간 교섭 결렬과 파업 예고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7차례의 임금교섭과 1차례의 단체교섭을 통해 원만히 협약을 마무리했다.

김보라 시장은 “시민 복지와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함께 이루는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명애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