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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강 혁신

안성시청, 9년 만에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단체전 우승 쾌거

NH농협은행 2-0 완승… 김유진 선수 영입과 체계적 훈련 성과

기사입력 기사번호 35983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9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3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안성시청은 NH농협은행을 세트스코어 2-0으로 압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코리안투데이]  NH농협은행 2-0 완승… 김유진 선수 영입과 체계적 훈련 성과  © 이명애 기자

안성시청은 탄탄한 조직력과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상대팀들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경기 내내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NH농협은행을 제압했다.

특히 김유진 선수 영입과 체계적인 동계훈련이 큰 역할을 했다. 곽필근 감독은 “첫 대회를 좋은 성적으로 출발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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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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