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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K-Art

소프라노 구은경 독창회, 예술의전당에서 감미로운 무대 선사

낭만주의 성악곡으로 감성적인 밤
구은경, 로맨틱한 레퍼토리로 관객 사로잡아
클래식 성악과 피아노의 아름다운 조화

기사입력 기사번호 36015

소프라노 구은경이 오는 2025년 3월 20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독창회를 개최한다. Romantische & Romantique, ROMANTICO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휴고 볼프, 레이날도 안, 쥘 마스네,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빈첸초 벨리니 등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들의 곡으로 구성된다.

  © 김현수 기자

이번 무대에서 구은경은 감미로운 선율과 깊이 있는 표현력을 선보이며, 성악과 피아노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반주자로는 피아니스트 강수영이 함께하며, 섬세한 연주로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3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조기 예매자와 학생들에게는 50% 할인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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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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