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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관악소방서, 119폭염 휴게실 운영

기사입력 기사번호 4026

 어제인 28일 관악소방서(서장 김명호)는 7월~8월 2개월 간 무더위에 지친 시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119 폭염 휴게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관악소방서 폭염휴게실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는 시민     © 출처 = 관악소방서

119폭염 휴게실은 소방서 민원실 및 각 119안전센터의 휴게실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생수 및 얼음제공, 구급대원의 건강상태 체크 및 응급처치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약자의 경우 낮 12시에서 오후 5시까지는 외부활동을 자제해주길 바란다”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거주지에서 가까운 119폭염 휴게실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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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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