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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서울 강서소방서 소식

기사입력 기사번호 4078

 서울 강서소방서(서장 김두일)는 지난 2일 오전6시경 염창동소재 빌라에 담벼락 붕괴사고 안전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 무너진 담벼락이 차량에 기대져있다.     © 출처 = 서울 강서소방서

장마철 및 폭우로 인하여 담벼락이 무너져서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덮친 사고를 처리하였다. 

김재일 화재조사관은 “장마철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축대, 지반 및 하수구등을 미리 정비하여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오후 3시경 화곡동소재 시장에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하여 화재를 초기에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까치산시장 내 건물과 건물사이 외벽에 설치한 전기계량기내의 배선에서 스파크 발생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상인이 아케이드기둥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진화하여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였다.

▲ 설치되어있던 보이는 소화기함     © 출처 = 서울 강서소방서

박남중 예방팀장은 “보이는 소화기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을 지킨것에 대하여 의미를 두고 예산이 충족되면 관내에 보이는 소화기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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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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