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5일, 겨울밤을 감성으로 물들일 **‘2025 Winter Romance Concert’**가 서울 서초구 OKF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피아노·바이올린·성악이 어우러진 클래식 콘서트와 송년 파티가 결합된 프리미엄 음악회로, 고급 와인과 스페셜티 커피가 제공되는 특별한 무대다.
![]() ▲ [코리안투데이] 겨울밤의 품격 있는 힐링 – 와인과 커피가 있는 콘서트 ©김현수 기자 |
감성을 깨우는 겨울의 3중주… 품격 있는 연말을 원한다면.이번 콘서트는 세 명의 클래식 아티스트가 3부 구성으로 무대를 이끈다.
1부: 피아니스트 박성열이 슈만/리스트의 ‘Widmung(헌정)’과 차이콥스키/플레트네프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을 연주한다. 클래식의 정수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섬세한 감성을 자아낸다.
2부: 바이올리니스트 김태영은 마스네의 ‘Thaïs Meditation’, 크라이슬러의 ‘아름다운 로즈마린’ 등 로맨틱한 선율로 겨울밤의 낭만을 극대화한다.
3부: 소프라노 신현수는 헨델, 푸치니,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포함해 한국 가곡 <눈>과 캐롤 메들리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감동을 전한다.
음악과 미식이 만나는 자리… 전석 5만원에 와인과 커피까지 제공
![]() [코리안투데이] 낭만과 테크닉이 어우러진 3부 구성 ©김현수 기자 |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감성과 교류가 있는 연말 파티로 기획되었다.
모든 좌석은 5만 원이며, 관객에게는 프리미엄 와인과 스페셜티 커피가 함께 제공된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교감하고, 한 해를 품격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 정보 요약
공연명: 2025 Winter Romance Concert – 겨울밤의 낭만노래
일시: 2025년 12월 5일 (금) 오후 7:30
장소: OKF홀 (서울시 서초구 법원로 2길 23, 한성빌딩)
출연진:
박성열 (피아노)
김태영 (바이올린)
신현수 (성악)
입장료: 전석 5만 원 (와인 & 커피 제공)
주최: 벨라 소사이어티
후원: OKF(주), 와미쿤, 그랜드 일번지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