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봄을 여는 첫 번째 예술 축제, 다채로운 아트테이너 참여로 기대를 모아
2026년 새봄을 맞아 겨울을 깨고 나온 새로운 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대한민국 No.1 호텔 아트페어를 지향하는 ‘언노운바이브(UNKNOWN VIBES)’의
올해 첫 번째 시리즈《더 블룸 2026 (THE BLOOM 2026)》이 오는 3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서울신라호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코리안투데이] 3월 20일 신라호텔서 개막… 최민수·조영남 등 유명 아트테이너 참여 및 연예인 도슨트로 특별한 봄 전시 선보여 © 김현수 기자 |
대중과 호흡하는 다채로운 특별기획전
(주)시즈포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풍성한 기획전으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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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이너 초청전 (1246호): 배우 최민수, 래퍼 아웃사이더, 가수 현진영 등 대중에게 친숙한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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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라이징 아티스트전 (1221호): 배우 이태성을 비롯한 신진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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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특별전 (1244호): ‘Youngnamized’라는 타이틀로 조영남 외 다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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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첫 번째 사연’ 이벤트전, 프리뷰 전시 그룹전, 중견작가 특별전 등이 층별 객실마다 다채롭게 구성된다.
연예인 도슨트와 프라이빗 오프닝 파티
관람객이 예술과 더욱 깊이 교감할 수 있도록 특별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전시 기간 동안 오후 2시와 5시, 매일 두 차례씩 연예인 도슨트가 직접 작품 해설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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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금): 배우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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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토): 배우 조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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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일): 배우 최윤영
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8시부터는 강남구 메종르써클에서 프리미어 패스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오프닝 파티가 열린다. 라이브 밴드 공연과 네트워킹 행사가 어우러져 예술의 진동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관람 및 예매 안내
본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 인터파크, KB Pay 쇼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1일권, 3일권, 오프닝 파티 입장권 등으로 나뉘어 판매되며, 입장 전 지정된 링크를 통해 모바일 티켓을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unknownvibes_art) 또는 전화 문의(02-540-522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역 홍보대사 기자양성과정 지부장·지국장 유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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