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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K-Art

아랑고고장구 원주 창립페스티벌 300명 플래쉬몹 타악 퍼포먼스

300명 참여 대형 플래쉬몹 타악 공연
장구와 퍼포먼스 결합한 전통문화 축제
5월 9일 댄싱공연장 무료 공연 진행

기사입력 기사번호 49681

원주에서 대규모 타악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문화 축제가 열린다. 아랑고고장구 원주지회 창립페스티벌이 5월 9일 댄싱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힘내라! 2026 원주’를 주제로 진행되며, 전통문화와 현대 퍼포먼스가 결합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리안투데이] 아랑고고장구 원주 창립페스티벌 타악 퍼포먼스 ©이선영 기자

아랑고고장구 원주 페스티벌의 가장 큰 특징은 300명이 참여하는 플래쉬몹 형식의 타악 공연이다.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펼치는 퍼포먼스는 강렬한 리듬과 에너지로 현장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구와 타악이 어우러진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전통 장구 연주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로 구성된다.

특히 황민호, 민우 형제 등 출연진이 함께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아랑고고장구 페스티벌은 단순 공연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 행사로의 의미를 더한 축제형 공연으로 강렬한 타악 리듬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기며, 시민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할것으로 기대된다.

                                       [ 이선영 기자: wonju@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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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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