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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월드 임태열 대표, 26년 화장품 산업 경험 바탕 글로벌 시장 확대

면세점·백화점·홈쇼핑·해외수출까지…K뷰티 유통과 제조를 아우르는 화장품 전문기업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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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태인월드 임태열 대표가 26년간 축적한 화장품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유통시장과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서며 K뷰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임태열 대표는 화장품 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시판 할인매장 100여 개 점포 운영과 백화점 매장 운영, 총판·대리점·특판 등 다양한 유통 사업을 전개해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운영 경험을 통해 화장품 제조와 유통, 판매 구조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업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태인월드는 자사 브랜드인 ‘TERESIA’, ‘MBL’, ‘defangse’를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자체 공장 운영과 OEM 생산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화장품 기업들과 협업하며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 면세점·백화점·홈쇼핑·해외수출까지…K뷰티 유통과 제조를 아우르는 화장품 전문기업 성장  © 안종룡 기자

▲ 면세점·백화점·홈쇼핑·해외수출까지…K뷰티 유통과 제조를 아우르는 화장품 전문기업 성장  © 안종룡 기자

특히 국내 유통망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공항 제1·2터미널 입점을 비롯해 동화면세점, 평택항 여객터미널 면세점 등에 입점하며 관광 및 면세 유통 채널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GS샵과 우체국쇼핑 등 온라인·홈쇼핑 유통망에서도 활발한 영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 지역에서는 약국형 면세점 3개 매장에 입점해 국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차별화된 유통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시장 기반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임태열 대표는 “화장품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소비자 트렌드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인월드는 앞으로도 제조와 유통, 해외 수출을 연계한 사업 확장을 통해 K뷰티 산업 생태계 발전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안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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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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