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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BIFAN 2026 레드카펫,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시선 집중

화이트와 블랙 드레스로 완성한 강렬한 레드카펫, BIFAN 개막식의 글로벌 스타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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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BIFAN 2026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현장에서는 우아한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배우가 국내외 취재진과 관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업로드된 레드카펫 일정 자료에 따르면 배우 판빙빙은 영화 마더 부미(Mother Bhumi) 팀과 함께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한 뒤 단독 포토타임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코리안투데이] 화이트와 블랙 드레스로 완성한 강렬한 레드카펫, BIFAN 개막식의 글로벌 스타 존재감  © 김현수 기자

이번 개막식은 부천시와 BIFAN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공식 행사로, 국내외 영화인과 감독, 배우들이 차례로 레드카펫을 밟으며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관객이 몰렸으며, 배우들의 등장 때마다 플래시 세례와 환호가 이어졌다.

특히 판빙빙 BIFAN 2026 레드카펫은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드레스에 블랙 포인트를 더한 의상과 롱 글러브, 화려한 목걸이가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리 부분의 대형 플라워 장식은 전체 스타일링의 중심이 되었으며, 포토월 앞에서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글로벌 스타다운 여유를 보여줬다.

레드카펫 현장에서는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포토타임도 진행됐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포즈를 맞추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공식 포토월에서는 국내외 언론의 집중적인 촬영이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여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장면과 단독 포즈를 취하는 순간이 확인된다.

업로드된 공식 레드카펫 순서 자료에 따르면 마더 부미(Mother Bhumi) 팀의 감독과 프로듀서가 먼저 입장한 뒤 배우 판빙빙이 별도로 등장해 단독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일정으로 운영됐다. 이는 영화제가 글로벌 게스트를 위한 별도 포토 세션을 마련했음을 보여준다. 

 [코리안투데이] 판빙빙 BIFAN 2026     ©김현수 기자

올해 BIFAN은 제30회를 맞아 세계 각국의 감독과 배우, 영화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국제 영화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개막식에는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 다양한 국가의 작품과 영화인이 참석했고, 경쟁 부문과 특별전, AI 영화 부문 등 폭넓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판빙빙 BIFAN 2026 참석은 영화제의 국제적 관심도를 높이는 주요 장면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현장에는 국내외 언론뿐 아니라 많은 영화 팬들이 레드카펫 주변을 가득 메웠으며, 배우의 등장 순간마다 환호와 카메라 셔터 소리가 이어졌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장르영화 중심의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해 왔으며, 올해 역시 다양한 국가의 작품과 영화인을 초청해 글로벌 영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개막식 레드카펫은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참가 배우와 감독들의 스타일과 작품 활동이 함께 조명되는 무대가 됐다.

영화제와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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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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