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상헌이 바흐 조곡 전곡 시리즈 두 번째 무대 ‘베하리리히 운트 스탄트하프트(Beharrlich und standhaft) 쇼케이스 II’를 오는 8월 2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삼익아트홀(학동로 171)에서 연다.
![]() [코리안투데이] 피아니스트 김상헌, 바흐 조곡 전곡 시리즈 ‘쇼케이스 II’ 8월 20일 무대 (사진 제공: 문화동행) |
이번 공연에서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영국 모음곡(English Suite) 4번, 5번, 6번이 연주된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삼익문화재단이 후원하고, 프로젝트 앙상블리안이 협력한다. 티켓은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조용히 클래식 선율에 잠기고 싶은 인천 시민에게도 눈여겨볼 만한 공연이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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