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K-Culture 문화 다양성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찾아가는 자립 설명회 마련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찾아가는 자립 설명회 마련 주거전환지원센터, 찾아가는 자립 설명회 마련 해내기보

기사입력 기사번호 60371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찾아가는 자립 설명회 마련 주거전환지원센터, 찾아가는 자립 설명회 마련 해내기보호작업장 협업 부모 대상 자립 설명회 열어 ○ 주거전환센터는 해내기보호작업장 의뢰로 지난 13일 작업장을 찾아 이곳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부모 10여 명을 대상으로 자립 설명회를 마련했다. 자립의 의미와 자립 사례 등을 설명하고 재가 장애인이 자립을 준비하는 경우 이용할 수 있는 단기자립체험주택,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등을 안내했다.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찾아가는 자립 설명회 마련 (사진 제공: 인천사회서비스원)

[코리안투데이]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찾아가는 자립 설명회 마련 (사진 제공: 인천사회서비스원)

직접 단기주택을 방문해 현재 거주 중인 장애인을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 부모들은 자립 방법을 적극적으로 물었다. A(64) 씨는 “아이가 42살이라 이제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때라 마음이 급하다”며 “자립이란 건 알고 있었지만 단기자립체험주택이라는 제도는 몰랐다.

당장이라도 훈련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50대 씨 역시 “30대 아이가 당장 내일이라도 자립체험을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며 “설명회뿐만 아니라 다른 교육도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 단기주택은 모두 7개소로 3개월간 생활하며 자립 훈련과 체험이 가능하다.

사회복지사가 자립 훈련을 지원하고 필요하면 연장 가능하다. 1개소당 1인 거주를 원칙으로 하되, 희망하는 경우 2인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셰어형 주택도 운영 중이다. ○ 이태윤 센터장은 “우리 작업장에 다니는 장애인 대부분이 30~40대라 부모님도 60~70대로 연로해 자립에 관심이 높다”며 “부모님들의 의지는 있지만 자립 방법을 알지 못해 답답하던 차에 설명회를 요청했다.

앞으로 주거전환센터가 진행하는 부모 교육 등 정보도 공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주거전환센터는 해내기보호작업장을 비롯해 나린보호작업장, 남동정신재활시설 그루터기, 예림학교, 은광원 등을 방문해 지역 내 장애인 관련 시설과 장애인 당사자, 부모 대상 자립 설명회를 진행했다. ○ 올해 운영 결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자립 설명회 참여 기회를 확대해 희망하는 장애인 관련 시설 등의 신청을 받아 찾아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자료]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지역 홍보대사 신청 기자양성과정 신청 코리안투데이 지부장 신청
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 코리안브랜드대상 신청 글로벌 홍보대사 신청

전국 40+ 지부 동시 송출 — 보도자료 송출 신청 (₩110,000~ / VAT 별도)

THE KOREAN TODAY × WIA CODE

이 기사의 WIA Code

WIA Code — 이 기사 인증

WIA Code 스캐너로 비추면 인터넷 없이 발행 사실과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스캐너 안내 페이지가 열립니다 — 기사 바로 열기

📱 스트림 코드 보기

움직이는 코드(스트림) 한 장에 기사 전문(사진 포함)이 담겨 있습니다 — WIA Code 스캐너로 약 23초 비추면 폰에 저장되어 인터넷 없이도 읽을 수 있습니다. Stream.mp4 도 여기서 받습니다.

WIA Code · 코리안투데이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현수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