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구청장 이병래)는 직원들의 지방회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확한 회계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본청 소강당에서 ‘2026년도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안보람 강사가 ‘지방회계 실무사례’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실제 업무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지방회계 실무 전반을 다뤘다.
[코리안투데이] 남동구, 회계실무교육 실시…실무사례 중심으로 업무역량 강화 (사진 제공: 남동구청)
교육에는 구청 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회계담당자뿐 아니라 사업부서 담당자도 함께 참여해 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공통된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 업무 협조와 회계처리의 적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남동구 관계자는 “회계업무는 구 재정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집행을 위해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회계업무를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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