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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정회운영위원장 자민련 ( 전 )원내대표 구천서, 더나은대한민국 창립총회 참석…"국민 통합과 공동체 회복이 시대적 과제"

기사입력 수정 기사번호 90111

2026년 7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단법인 더나은대한민국 창립총회에 구천서 대한민국 헌정회운영위원장자민련 ( 전 )원내대표거 참석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민 통합과 공동체 회복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창립을 축하했다.

 [코리안투데이]  ‘더나은대한민국’ 창립총회에서 국민 통합과 사회적 연대 강조     ©김현수 기자

이번 창립총회는 “미래를 여는 강력한 연대, 위대한 도약”을 슬로건으로 정치·학계·문화예술계·시민사회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광호 더나은대한민국 이사장을 비롯해 전·현직 정치인과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새로운 시민운동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구천서 대한민국 헌정회운영위원장자민련 ( 전 )원내대표의 참석은 오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통합과 국가 발전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됐다.

구천서 대한민국 헌정회운영위원장자민련 ( 전 )원내대표

 역임하며 국회 운영과 여야 협상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정치인이다. 오랜 의정활동을 통해 국가 정책과 지방 균형발전, 국민 화합을 강조해 온 그는 이날 행사에서도 참석자들과 함께 창립 취지에 공감하며 새로운 시민운동의 출범을 축하했다.

 [코리안투데이] “갈등 넘어 하나로”… 구천서 회장, 시대적 과제로 ‘국민 화합’ 제시     ©김현수 기자

행사에서는 김광호 이사장의 창립취지문이 소개됐다. 취지문은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는 세계적인 성장을 이루었지만 공동체를 지탱하는 신뢰와 사회적 연대는 약화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언론, 정치, 문화 전반에서 상식과 책임, 배려와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 것이 더나은대한민국의 핵심 목표라고 밝혔다.

배포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더나은대한민국은 앞으로 ▲공동체 품격 회복을 위한 대국민 의식개혁 캠페인 ▲이념을 초월한 전문가 정책포럼 운영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 및 국제교류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식전행사 소프라노 임청화의선구자와 그리운 금강산  서도민요의 강미경명창의  개막 공연과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국악과 성악, 클래식 연주를 비롯해 K-POP 그룹 엔카이브(NCHIVE)의 공연이 이어지며 창립총회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행사는 참석자들의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코리안투데이] 더나은대한민국 창립총회에서 국민 통합과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 강조  © 김현수 기자

구천서  대한민국 헌정회운영위원장자민련 ( 전 )원내대표는 창립총회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과 공동체 회복이라는 취지에 뜻을 모으며 행사를 함께했다. 이날 현장은 정치권뿐 아니라 문화예술계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한 화합의 장으로 평가됐다.

더나은대한민국은 특정 정치세력이 아닌 시민 중심의 공익법인을 지향하며 사회적 신뢰 회복과 국민 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는 이러한 비전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첫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사진 설명: 구천서대한민국 헌정회운영위원장자민련 ( 전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나은대한민국 창립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ALT: 구천서대한민국 헌정회운영위원장자민련 ( 전 )원내대표      더나은대한민국 창립총회 참석

참고자료: 더나은대한민국 창립총회 현장 및 행사 자료집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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