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성남시, 제54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최우수 수상

2년 연속 단체 부문 ‘최우수’ 수상 쾌거
개인 분야에서도 다수 입상
공예 기술 전승 및 발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운영

기사입력 기사번호 24161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제54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성남시 경기도 공예품대전 최우수 단체상 2회 연속 수상 © 김나연 기자

개인 분야에서도 성남시 공예인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동상은 도자 분야의 이한경(작품명: 한글꽃)과 목칠 분야의 장춘철(작품명: 부자되세요) 등 2명이 수상했으며, 장려상 1명, 특선 5명, 입선 9명 등 총 17명이 입상했다.

54회째를 맞이하는 ‘경기도 공예품대전’은 민속공예기술의 전승과 공예산업의 발전 및 판로 개척을 위한 공예인들의 축제이자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의 경기지역 예선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총 28개 시·군에서 389종의 공예품이 접수되었으며, 성남시는 목칠 분야 26종, 도자 분야 1종, 금속 분야 3종, 섬유 분야 4종, 종이 분야 20종, 기타 분야 14종으로 6개 분야에 총 68종의 공예작품을 출품했다.

이번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특선 이상의 수상작품은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제54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기도 대표 작품으로 출품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우수한 공예기술을 전승하고 개발하기 위해 ▲경기도 공예품대전 참가 지원 ▲우수공예품 개발비용 지원 ▲우수공예품 전시전 지원 ▲성남시 공예명장 장려금 지원 등 관내 공예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혁신팀 031-729-2633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나연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