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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개최, 코로나 이후 새로운 광고전략 모색

부산 벡스코와 해운대 일대에서 행사 개최…47개국 2,057편 본선 진출

기사입력 기사번호 21821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사)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해운대 일원에서 ‘2023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3)’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광고전략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광고의 영역을 마케팅과 디지털 콘텐츠 등으로 확장하기 위해, ‘부산국제광고제‘의 명칭을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리부트(REBOOT)! 팬데믹 이후 새로운 전략으로 다시 시작‘을 주제로 열려, 새로운 광고전략을 찾고 광고인들이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전 세계 63개국에서 총 20,282편의 광고가 출품되었으며, 그 중 47개국 2,057편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본선 심사를 통해 최고의 영예상인 올해의 그랑프리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광고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콘퍼런스와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광고산업을 이끌어갈 세계적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경진대회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캠프도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를 통해 세계 광고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광고산업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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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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