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박보균은 8월 16일(수)에 문체부 서울 사무소에서 시니어 문화 창작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오늘도 주인공> 이야기배틀 우승팀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는 6070 세대가 문화, 예술, 체육 분야에서 주인공으로 더욱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도 주인공>은 tvN STORY 채널에서 방영된 이야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6070 세대의 이야기예술인들이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우승팀 멤버들이 프로그램 출연 후 경험한 변화와 앞으로의 포부를 공유했습니다.
이점순 씨는 교사 출신으로 교회와 노인대학에서의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으며, 양순영 씨는 K-전통이야기 구연의 보급을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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