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국내정치

이동섭 “안철수 신당” …거짓과 위선의 가짜 민주주의 몰아낼 것

기사입력 기사번호 19058
▲ 이동섭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코리안투데이=김진혁기자] 바른미래당 이동섭 원내대표 권한대행이 6일 “오는 일요일(9일)에는 안철수신당 창당 발기인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행은 이날 원내정책회의에서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정당 창당 발기인 대회와는 별도로, 전혀 다른 성격의 완전히 새롭고 참신한 “(안철수 창당) 발기인 대회가 될 것이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행은 “5일 안철수 안철수신당 대표와 중도 실용 정치가 나가야 할 길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며 안철수신당이 실용적 중도 정치를 반드시 성공시켜 민생을 살리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할 이유들과 비전을 제시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그는 “우리 사회는 이념·성별·계층·지역에 이르기까지 사회 곳곳이 이분법적으로 나뉘어 있다.”며 안철수신당은 진영정치의 공공성을 복원하고, 거짓과 위선의 가짜 민주주의를 몰아내고,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행은 (안철수 신당은) 오로지 실용적 가치에만 집중해 문제해결의 정치, 중도 실용 정치를 국민여러분께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진혁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