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전남경찰, 사회적 약자 보호위해 교통시설 개선

- 어린이ㆍ노인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여 더 안전한 전남 만들기 -

기사입력 기사번호 1820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사회적 약자 보호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면서 시‧군청 등과

함께 어린이‧노인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집중 설치하여최근 3개월 동안 총 627개소에 안전시설물을 확충하였다

 광양시 광영초교 등 학교앞 어린이보호구역에는 차량 속도를감속시키는 고원식 횡단보도 및 단속 카메라를, 담양군 교육지원청앞 노인 보행자가 많은 곳은 투광등 설치 및 보행시간 연장을, 그리고 마을앞 도로에는 도로관리청 협조로 가로등을 신설하는 등 “더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전력하고 있다

※주요 조치사항 : 고원식 횡단보도 15, 과속방지턱 69, 투광등 98, 단속카메라 60,

휀스 24, 신호등 10, 횡단보도 보행시간 연장 85개소 등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도민에게 믿음주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더 안전한 전남』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교통안전 시설을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