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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창의융합교육원, “2019년 초·중 과학탐구교실 운영”

4차산업혁명시대의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배움의 장 마련

기사입력 기사번호 1597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이 ‘2019년 초·중 과학탐구교실’ 2개 과정을 8월 17일(토)~8월 18일(일), 8월 24일(토)~8월 25일(일) 4일간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79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학탐구교실은 기계와 전자의 융합기술인 메카트로닉스 탐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융합적 사고력 신장을 위해 실시된다.

각 과정은 융합과학 분야의 ‘엔트리를 이용한 창의적 문제해결’을 주제로 초·중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수준별로 운영된다. ‘메카트로닉스에 대한 이해와 응용’, ‘아두이노와 과학상자 코딩보드’, ‘센서의 이해와 사용 방법’, ‘엔트리와 하드웨어 연결하기’ 등 8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메카트로닉스 입문과 응용과정의 다채로운 주제들을 학습하게 된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한 학생(초6)은 “메카트로닉스 과정을 처음 접하면서 엔트리를 통해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배움의 기쁨을 알게 되어, 앞으로도 다양한 융합과학 분야에 대해 깊이있게 알아가고 싶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은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여름방학이지만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융합과학의 배움의 장을 마련하여 진로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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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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