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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활동

보성 출신 이동현 의원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기사입력 기사번호 1490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라남도의회는 3일, 윤리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보성2)을 위원장으로,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1)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모두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6월 말까지 1년 동안 「전라남도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에서 정한 규정을 위배해 회부된 의원들의 징계와 자격을 사후적으로 심사한다.

이동현 위원장은 보성 출신으로 제11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상임위원회 위원과 법무부 범죄예방자문 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동현 위원장은 “모범적인 의원상 정립을 위해 윤리특위 위원 모두가 더욱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전라남도의회가 어느 때보다도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이미지의 도의회로 거듭나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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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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