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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고흥 녹동파출소(경감 공석재)에서는 2019. 4. 3. 오후 6시 ‘시민이 곧경찰이고, 경찰이 곧 시민’이라는 구호 아래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생활안전협의회와 합동으로 자체 플래카드, 어깨띠를 제작해다중밀집장소인 인공섬에서 쌍충사까지 약 1킬로미터 구간을 함께 행진하면서 가정폭력, 학교폭력, 노인학대, 교통사고 예방 전단지를 배부했다.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지역 실정에 밝은 방범협력단체와 함께 학교폭력예방 및 사회,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며 안전한 녹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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