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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 광양경찰서 방문 현장간담회 개최

10월중 베스트 지구대 선정된 읍내지구대 격려 방문 -

기사입력 기사번호 7629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광양경찰서(서장 박상우) 11. 26.(월) 광양경찰서에서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주제로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 박상우 광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 협력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개혁과제 추진사항 및 주요추진업무 등 치안현안 공유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는 10월중 전남청 베스트 지구대로 선정된 읍내지구대 방문을 시작으로 경찰서 치안현장간담회, 국가중요시설인 광양제철소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간담회에서는 경찰개혁과제 추진사항 등 주요현안을 공유하는 시간과 경찰관이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현장에서 바르고 유연한 법집행을 할 수 있는 방안 등 청장님과 자유토론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생각으로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바르고 유연한 법집행을 통한 시민의 지지와 협력을 받고 나아가 경찰과 지역공동체가 치안동반자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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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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