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곶감 익어가는 산사의 가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11/12 [17:39] 기사번호 6757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장성 백양사 사찰 처마 밑에서 곶감이 익어가고 있다. 장성군은 1970년대까지도 곶감시(市)가 열릴 정도로 유명한 ‘곶감의 고장’이다. 지금은 백양사가 자리한 북하면, 북이면을 중심으로 알이 굵고 당도가 높은 ‘대봉 곶감’을 연간 50억원 넘게 생산하고 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Day 143] 처음 나눈 작전[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