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 정의 대전시청 앞 소녀상에 일장기와 종이봉투 테러 자행, 네티즌 공분 부산소녀상에 이어 대전에서도 소녀상 테러가 자행되자 네티즌들 분통 윤일성 기자 | 기사입력 2017/03/27 [10:11] 기사번호 952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코리안투데이] 대전시청 앞 소녀상에 일장기와 종이봉투를 얼굴부위에 씌운 테러가 자행되었다. © 사진 다운로드 = 장부연대(장준하부활시민연대) 텔레그램방 대전시청 앞 소녀상에 일장기와 종이봉투를 얼굴부위에 씌운 테러가 자행된 사진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난 23일 올려졌다. 한 네티즌은 ‘부산소녀상에 이어 대전시청 소녀상 또한… 아…. 이런 친일 쓰레기들’이라며 공분을 참지 못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사회 정의구로구, 2026년 직원 성인지 집합교육 실시사회 정의영종구, 제물포구에 “합의 번복 멈추고 상생 약속 지켜야”… 장학기금·채무·보상금 놓고 공식 입장사회 정의의정부시 도서관, 9월 독서의 달 운영…스탬프 투어부터 강연·전시까지사회 정의연수구, 옥련동 화재 때 이웃 구한 구민 2명에 첫 유공 표창 보조금 수급시설 사업주 70명, 안전보건관리체계 교육 받았다의정부시, 추석 앞두고 군부대·소방서 위문…감사와 격려 전해 윤일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8일 – 총독부 새 청사 낙성식 보름 뒤, 〈아리랑〉 상영 이어지던 경성의 월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4화: 고구려의 그늘 – 실성왕과 눌지왕[Day 143] 처음 나눈 작전[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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