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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화도면, 체험 중심 안전교육으로 일터 안전 강화

현업 근로자 대상 심폐소생술·제세동기 실습 진행

기사입력 기사번호 50906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19일 소속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코리안투데이] 화도면 근로자 심폐소생술 실습 © 장형임 기자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순이)은 잠재된 위험성을 찾아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그 대처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실제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행동 요령을 교육하고,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작동 방법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체험 중심으로 진행돼, 근로자들이 위급 상황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능력을 갖추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직원들이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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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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