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직장인들은 끊임없는 스트레스와 피로에 노출되어 있다. 마음의 안식과 진정한 휴식이 필요한 시점, 삼익문화재단(SFAC)이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한 힐링 콘텐츠, ‘공감 스테이’를 선보인다.
이번 ‘공감 스테이’는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잠시나마 일상을 잊고 몸과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힐링 도구인 ‘싱잉볼’을 활용한 명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코리안투데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명, ‘싱잉볼과 명상’ 프로그램 © 김현수 기자 |
이번 ‘공감 스테이’의 핵심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8일 목요일에 열리는 ‘싱잉볼과 명상’이다.
싱잉볼(Singing Bowl)은 고대 티베트에서 유래된 전통 악기로, 그릇 모양의 악기를 두드리거나 문질러서 만드는 부드럽고 깊은 울림이 특징이다. 싱잉볼이 만들어내는 특유의 진동과 공명은 뇌파를 안정시키고 깊은 이완 상태를 유도하여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 완화, 집중력 향상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싱잉볼의 아름다운 소리에 온전히 집중하며, 호흡과 함께 명상의 시간을 갖게 된다. 이를 통해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싱잉볼협회 강사 박선영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싱잉볼협회 소속 강사인 박선영이 직접 진행하여 더욱 깊이 있고 전문적인 싱잉볼 명상 경험을 선사한다. 박선영 강사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싱잉볼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일시: 2026년 5월 28일 (목)
오후 6:00 ~ 6:30 : 관객 입장
오후 6:30 ~ 7:20 : 행사 진행
삼익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감 스테이’가 직장인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장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삼익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나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이번 ‘공감 스테이’의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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