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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대표, 2026 환경부문 코리안브랜드 대상 수상… 국경을 넘어 환경과 안전의 가치를 실천하다

자원순환 산업의 책임 있는 리더십으로 대한민국 환경 미래에 힘 보태
국제소방안전 협력까지 아우르며 공익과 산업을 잇는 실천가로 주목

기사입력 기사번호 49472

4월 19일 박성진 대표가 환경부문 코리안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산업과 공익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온 행보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업 경영 성과를 넘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국제 공공안전 협력까지 폭넓게 실천해 온 그의 진정성과 책임감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박성진 대표는 현재 도우상사 대표로 활동하며 플라스틱 및 기계 수입과 판매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고, 대한민국 내 약 3,500평 규모의 공장 부지를 소유하며 플라스틱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산업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투자해 온 그는 현장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생산과 유통, 수출입 전반을 두루 이해하는 실무형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산업의 성장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는 더욱 깊다.

그는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 폐자원수출입협의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폐자원의 올바른 수출입 질서 확립과 건전한 자원순환 구조 조성, 환경을 고려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써왔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박성진 대표와 연삼흠 코리안투데이 회장 © 박수진 기자

자원순환은 더 이상 일부 업계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미래 전략이라는 인식 아래, 관련 업계와의 협력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 환경과 산업이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할 길이라는 그의 신념은 현장에서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박성진 대표의 활동은 환경 분야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는 국제소방안전교류협회 중앙회 아시아지역 본부장으로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소방안전 기술과 장비가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에 실질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특히 소방차와 구급차의 무상 보급 지원, 안전교육, 재난대응 인프라 협력 등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국제 연대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큰 울림을 준다. 안전은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가 함께 협력해야 할 공동의 과제라는 그의 철학은, 산업인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공공적 책임까지 품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 국적의 기업인이지만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성실하게 뿌리내리며 활동해 온 박성진 대표의 삶은 국적을 넘어 신뢰와 실천이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사람과 사람을 잇고, 산업과 공익을 연결하며, 한국과 해외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자신의 중요한 사명으로 삼아왔다. 그가 걸어온 길에는 화려한 수식보다 묵묵한 실행이 있었고, 말보다 먼저 행동으로 증명해 온 시간이 있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박성진 대표 © 박수진 기자

이번 환경부문 코리안브랜드 대상 수상은 그러한 시간에 대한 값진 응답이라 할 만하다. 환경을 지키는 일도, 안전을 지키는 일도 결국 사람을 위한 일이라는 가장 본질적인 가치를 잊지 않고 걸어온 한 기업인의 여정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박성진 대표가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를 잇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며 환경과 안전, 그리고 공익의 가치를 더욱 넓게 확장해 나가길 기대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한 사람의 영예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실천의 기록이며, 동시에 국경을 넘어 선한 영향력이 어떻게 사회를 움직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메일 : guro@thekoreantoday.com
지역 홍보대사     기자양성과정     지부장·지국장
코리안브랜드대상     최고경영인대상     소비자만족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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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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