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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광고 디렉터 박웅현 작가 인문학 강연 ‘창의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주목

기업·대학·공공기관 초청 이어져…창의성을 ‘태도’로 풀어내는 인문학 특강

기사입력 기사번호 48161

기술과 정보가 넘치는 시대, 차이를 만드는 힘은 결국 ‘생각하는 능력’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박웅현 작가의 인문학 강연 ‘창의성은 어디에서 오는가’가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해온 그는 감성적인 카피와 스토리텔링 중심의 광고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왔다. 특히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다시, 책은 도끼다』 등 저서를 통해 인문학적 사유와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창의성을 타고난 재능이 아닌 ‘태도’의 문제로 정의한다. 많이 읽고, 깊이 생각하며, 익숙한 것에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창의성의 출발점이라는 설명이다. 광고 현장에서의 실제 사례와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인문학이 왜 창의성의 토대가 되는지를 차분히 풀어낸다.

▲ 스타강사클럽 홈페이지  © 안종룡 기자

강연은 성공담을 나열하기보다 일상의 관찰과 사소한 경험이 새로운 발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소개하며 청중의 공감을 이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조직 창의성 교육, 대학 교양 특강, 공공기관 시민 인문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청이 이어지고 있다.

관계자들은 “강연 이후 다시 책을 펼치고 싶어졌다는 반응이 많다”며 “창의성을 일상의 태도에서 찾게 만드는 시간이 된다”고 전했다.

강연은 60~90분 내외로 기관 성격에 맞춘 맞춤형 구성이 가능하다. 창의적 사고와 인문학적 통찰을 결합한 명사 특강을 기획하는 기관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처럼 대한민국 대표 명강사들을 섭외전문으로하는 스타강사클럽에서

공공기관, 기업, 지자체, 대학 등 강연이 필요한 곳에 강연섭외 도와드립니다.

▲     ©안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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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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