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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제9회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

세대 아우른 무대와 주민 공연, 공도에 울려 퍼진 문화의 향기

기사입력 기사번호 40164

공도중학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제9회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가 지난 14일, 3천여 명의 주민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되어 더욱 뜻깊었다.

 [코리안투데이]  제9회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  © 이명애 기자

1부에서는 공도어머니합창단을 시작으로 고고장구, 색소폰 합주, 태권도 시범 등 12개 팀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마을의 문화적 에너지를 가득 채웠다.

  [코리안투데이]  제9회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  © 이명애 기자

이어진 2부에서는 아이돌 가수 일레븐, 팝페라 듀오 류현진&형준, 김승진, 강혜연, 변진섭 등 세대를 아우르는 초청가수들이 무대를 빛내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코리안투데이]  제9회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  © 이명애 기자

관객들은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다채로운 공연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코리안투데이]  제9회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  © 이명애 기자

공도읍 기관사회단체 회원들도 행사장 곳곳에서 안전요원으로 활동하며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했다.

  [코리안투데이]  제9회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  © 이명애 기자

임정택 위원장은 “더 많은 읍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이명애 기자: lmi9937@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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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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