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교육 정책

하남시, 새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기사번호 37350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청소년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지난 8일실시했다.

  [코리안투데이] 지난 8일 실시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활동모습 © 백창희 기자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신장 원도심과 미사, 감일 상업지구에서 하남시 관계자를 비롯해 하남경찰서, 하남YW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등 12개 기관 60여 명이 참여했다.

  [코리안투데이] 지난 8일 실시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활동모습  ©백창희 기자

민·관 합동점검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을 돌면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 등을 지도·점검했다.

아울러 업주에게는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의무 이행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

  [코리안투데이] 지난 8일 실시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활동모습 ©백창희 기자

시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하남시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백창희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