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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용인특례시 ‘청년 힐링의 밤’ 참가자 모집

15일까지 접수…디제잉 공연과 고민 해소 네트워킹 진행
용인청년LAB수지 주최, 청년 위한 연말 힐링 프로그램
18세~39세 청년 대상, 추첨 통해 30명 선발

기사입력 기사번호 31276

용인특례시가 18일 용인청년LAB수지에서 ‘열심히 살다가 눈물 한 번 흘려봤던 용인 청년을 위한 힐링의 밤’을 개최한다.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디제잉 공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리안투데이] 용인특례시 청년을 위한 힐링의 밤 홍보 포스터 © 김나연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8일 용인청년LAB수지에서 ‘열심히 살다가 눈물 한 번 흘려봤던 용인 청년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일상 속 스트레스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에서 ‘2024년 경기 우수청년공간’으로 선정된 용인청년LAB이 주관한다.

힐링의 밤은 참가자들 간 친목을 도모하는 레크리에이션, 이해솔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는 고민 해소 네트워킹, DJ싼초의 디제잉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15일까지 용인청년LAB 홈페이지(www.yylab.kr)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2024년은 청년들에게 유독 힘든 한 해였던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위로와 새 희망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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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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