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두의 기사
발끝으로 느끼는 봄… 황톳길 운영 재개
서울 동대문구가 겨울 동안 휴장했던 황톳길 8곳의 운영을 지난 3월 17일부터 재개했다. 황톳길은 맨발로 걷는 산책로로,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서울 동대문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권리를 보장하고, 이들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동대문구, 장애인 로봇 재활 효과 입증… 국제학술지 등재
서울 동대문구가 삼육서울병원과 함께 진행한 자택 기반 로봇 재활 프로그램 연구가 장애인 신체 기능 향상과 보호자 돌봄 부담 완화에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Healthcare>에 게재되며 학문적…

초·중등 전환기 맞춤형 영어교육 ‘외대쌤 영어브릿지’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전환기 학생들의 영어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외대쌤 영어브릿지’ 프로그램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개발되며, 오는 8월 여름방학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

한국, 세계 5위 방산 강국으로 도약… 세계 시장 선두권 확보 전략은
한국 방산 산업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세계 5위 방산 강국으로 자리 잡았다. 우수한 기술력과 적극적인 수출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국제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방산 시장은 급변하고…

올해 지역 일자리 1만 1351개 창출 목표
서울 동대문구가 2025년 직간접 공공일자리 1만1351개 창출을 목표로 올해 예산 929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올해 청년정책 발굴‧지원, 활력경제도시 조성, 새로운 미래도시 구축, 쾌적하고 안전한…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신임 대표이사 취임
서울 동대문구에서 동대문문화재단 제3대 대표이사로 김홍남 전 서울문화재단 경영본부장이 취임되었다. 19일 구청장이 공식 발표한 바에 따르면, 김홍남 신임 대표는 동대문문화재단의 새로운 리더로서 동대문구 문화예술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

당신의 한마디가 희망이 됩니다… 생명 존중 슬로건 공모전 개최
서울 동대문구가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생명 존중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구민뿐만 아니라 동대문구 소재 직장인과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창의적인…

초등학교 교내 안전 인력 확대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초등학교 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인력 지원에 나선다. 최근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 이후 학교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동대문구는 기존 통학로 중심의 안전 관리에서…

‘두드리머 독서토론회’ 개최… 창의적 정책 논의 활발
서울 동대문구에서 창의적인 정책 발굴을 위한 ‘두드리머(Do-Dreamer) 독서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9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직원들이 참석해 공공 공간 구성과 디자인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