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면규 칼럼니스트의 기사
문재인 정부의 ‘혁신경제’ 성공할까
문재인 정부에서 '혁신경제'를 앞세워 새로운 산업에 과감한 도전을 주문한 것을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권 3년차에 접어든 지금 잘 진행되고 있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현 정부에서 주창하는 '혁신경제'는 어떤 걸 의미할까요? …

상대방과 원활하게 소통하려면
'소통'은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리만큼, 인간관계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특히 정치권에서 진보, 보수에 관계없이 야당이 되면 여지없이 청와대를 향해 '불통'라는 단어로 공격하는 광경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상대방…

인사청문회제도, 정말 필요한 건가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인사 청문회가 장관 5명의 임명을 강행하면서 종료 됐습니다. 야당에서는 '독재역사를 새로 썼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당 수석 최고위원인 조경태 의원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며 문재인…

글쓰기 도움되는 책, 고르는 기준
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말하고, 글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그것이 자신을 표현하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요즘 주말에 교보문고에 가면 독서할 자리가 쉽게 나지 않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걸 보면…

정의당, 여당일까? 야당일까?
이번 4.3 보궐선거가 여야 1vs1로 막을 내린 것 같습니다. 특히 창원성산지역 선거는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극적이었다는 게 다수의 분석입니다. 재미있는 현상은 언론에서 정의당 (단일)후보를 범여권 후보 당선으로…

자영업자 미래, 어떻게 될까
'허리굽은 고용'이라는 용어가 요즘 심심찮게 언론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중추라 할 수 있는 3040 취업자가 24만 명(2월 기준)이나 줄었다고 하니 경제난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소상공인들은 '먹고살기 힘들다'며 강하게…

최정호 국토부장관 후보, ‘자진사퇴’해야
3월 25일 부터 문재인정부 2기 내각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첫날인 25일에는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최 후보자는 아파트 3채를 실소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궁색한 해명으로 일관하…

‘유비와 제갈량’ Leadership
사람들은 진수 선생이 집필한 '삼국지'와 나관중 선생이 집필한 '삼국지연의'를 적어도 한번쯤은 접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하고는 대화도 하지 말라'할 정도니 삼국지의 위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

직업세계, 지각변동에 대비해야(2/2)
"최저임금 인상은 자동화가 가능한 업무에서 저숙련 노동자의 비율을 급격히 감소시키고 있으며 자동화로 대체 가능한 업무를 하고 있는 저숙련 노동자는 곧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미국 경제학자 '그레이스 로던'과 '데이비드…

직업세계, 지각변동에 대비해야(1/2)
'대럴 M. 웨스트'가 저술하고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내놓은 책 '일자리 빅뱅이 다가온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직업 세계를 뒤바꿀 거대한 지각 변동이 정말 빠르게 일어남을 느낄 수 있습니다.그래서인지, 거의 모든 국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