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면규 칼럼니스트의 기사
‘소확행’ 시대, 내 삶은 어떤 모습인가?
여느 해와 달리 올해는 유난히 장마 기간이 많이 짧고 또 지나치게 무더운 것 같습니다. 경북 영천지방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새삼 느낍니다. 어떤 식당은 '폭염으로 1개월 간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는…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 성공하려면?
홍준표 전)대표가 6.1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한 후, 꽤 오랫동안 난투극을 벌인 자유한국당에서 김병준 교수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하면서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통합과 혁신'이라는 화…

최저 임금 문제,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요즘 최저 임금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매년 인상되는 최저 임금 문제로 자영업자들은 '사업을 포기하겠다' '정부 방침 거부하겠다'며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급기야 '광화문 광장에서 천막 농성을 하겠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
우리가 살아갈 미래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고용의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송면규 만일 당신이 '중견 직장인'이라면 지금까지 구축한 경험과 통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또 당신이 이제 막…

혼돈의 자유한국당, 누가 구원투수 적임자일까?
요즘 자유한국당은 '최악의 참패'로 끝난 6.13 지방선거 후 홍준표 대표가 퇴진하고 김성태 원내대표가 당 대표권한 대행을 맡아 '대국민 사과'를 하며, 혁신의 목소리를 내기 무섭게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당사자가 혁신을…

4차 산업시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이 '4차 산업혁명'이란 화두를 던지면서 전 세계 -특히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4차 산업혁명의 큰 소용돌이에 휘말리기 시작했습니다. 나름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틈만 나면 4차 산업혁명을 앞세우고 있을 정도입…

위기의 자유한국당, 회생 가능할까?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재)보궐 선거가 여당의 압승으로 종료됐습니다. '김문수 찍으면 박원순 당선된다'며 김문수 후보한테 양보하라고 다소 해괴한 주장을 하던 안철수 후보는 3등으로 주저 앉았으며, '정계은퇴 선언'을 기대했던 많은 사람들을 실…

6.13 지방선거, 어떻게 볼 것인가?
광역, 기초 단체장과 의원에 9,317명이 후보 등록하고, 국회의원(12개 지역구) 재보선에 46명이 등록한 6.13 지방선거가 후보들의 힘찬 포효와 함께 혈전을 치루며 종료됐습니다. 출마자 모두 당선을 목표로 했겠지만 결과에는 항상 승자, 패자가 있는 법! …

문재인 정부의 ‘J노믹스’, 과연 순항할 수 있을까?
언론 등 국민 대다수가 북핵문제에 깊숙이 빠져있는 가운데 그동안 잠복해 있던 경제문제가 6.13 지방선거 국면에서 수면 위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문 대통령의 '최저임금 인상이 90% 긍정 효과가…

‘Drone’에 관한 이해
요즘에는 '드론' 관련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수 '김건모'씨가 방송에서 드론을 자주 언급하면서 미래 유망 자격증으로 '드론 조종사'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드론'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