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면규 칼럼니스트의 기사
‘편견’의 무서움
▲ 송면규 ©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부산대 병원에서 외상 치료를 받지 않고 서울대 병원으로 이송한 것을 두고 이런저런 얘기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서울대 병원으로…

한동훈 역할, 한시적 일까
▲ 송면규 © 요즘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좌클릭 행보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우파 인사들의 우려스러운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다. 한 위원장이 어떤 의도를…

‘노자’가 말하는 “최고의 처세술”
▲ 송면규 © '노자'는 중국의 철학자로 고대 중국의 철학적인 전통 중 하나인 도가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저작인 '도덕경'은 그의 사상과 지혜를 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최고의 처세술"에…

왜, ‘화’ 나는 걸까
▲ 송면규 © 우리는 살아가면서 의도하지 않게 화를 내는 경우가 간혹 있다. 부모로부터 또는 직장 상사로부터 아니면 지인, 친구 등 다양한 사람으로부터 듣는 불편한 얘기에 '화'가 난다. …

‘범려’를 배우다
▲ 송면규 © '범려'는 춘추 전국시대 때 월나라 재상을 지낸 인물로 '문종'의 친구이며, 그와 함께 부국강병에 최선을 다해 오나라를 멸망시킨 뒤 상장군에 올랐던 사람이다. 하지만 높은 명성을…

독서 성장판, 깨우려면
▲ 송면규 © '성장판' 은 사람의 키가 자라게 하는 신체 부위로 장골의 끝부분에 존재하는 일종의 연골을 의미하는 데 성장판의 상태가 키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런…

김건희, 제2 ‘조국’ 될까
김건희 여사에 대한 민주당의 특검 결의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특검 시계가 째깍거리고 있다. 그러면서 수용여부에 대한 바통이 윤 대통령한테 넘겨졌다. 과연 어떤 결정을 할까? 대통령실을 흔히 '인의장막'으로 칭하는데 국민의 상당수가…

한동훈 비대위, 어떤 걸음 걸을까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야당의 비아냥과 많은 정치 평론가, 언론에서 우려하고 있는 "윤석열 아바타"를 불식시키면서 당당한 역할을 수행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민주당과 이재명이 꼴도 보기 싫을 정도로…

‘장량’이 실천한 “멈춤의 미학”
'장량'은 한고조 '유방'의 공신으로 선견지명 있는 책사로 지칭된다. 자는 자방, 시호는 문성공으로 동양 문화권에서 참모의 대명사로 통하며 '소하'와 함께 책략이 뛰어나 한나라 창업에 힘썼으며 그 공으로 유후에 책봉된 인물이다. …

‘용인술’에 대한 고찰
'용인술'의 사전적 의미는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너그럽게 받아들이어 인정하는 기술이나 재주"를 뜻한다. 사람들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유비'를 흔히 용인술의 장인으로 부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신상필상' 인사를 단행하는 이재용 삼성 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