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주
[WYD 2027 대한민국은 준비됐는가 ⑧] 아픈 순례자 한 명도 놓치지 않도록…서울 WYD 의료체계
“세계에서 온 청년 한 사람이 행사장에서 갑자기 쓰러졌을 때, 그 순간부터 적절한 의료진을 만나고 필요한 경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은 뒤 다시 일행과 연결될 때까지 끊기는 곳은 없는가. WHO도 대규모 집회의 의료…

[WYD 2027 대한민국은 준비됐는가 ⑦] 8월의 서울, 폭염과 폭우까지 준비하는 손님맞이
8월의 서울에서 세계 청년에게 가장 먼저 건네야 할 것은 무엇일까 2027년 8월.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서울을 걷는다. 배낭을 메고 지하철역에서 나온다. 본당에서 행사장으로 이동한다. 친구들과 함께 기도한다. 십자가의 길에 참여한다. 교황을 기다린다.…

[WYD 2027 대한민국은 준비됐는가 ⑥] 100만 인파, 안전하게 만나고 안전하게 헤어지는 법
100만 명이라는 숫자를 보고 먼저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이야기하면 다시 하나의 숫자가 등장한다. 100만 명.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마스터플랜에서는 폐막미사 참석 규모를 약 100만 명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직…

[WYD 2027 대한민국은 준비됐는가 ⑤] 리스본과 크라쿠프가 남긴 경험, 서울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이번 5회는 “리스본과 크라쿠프는 이렇게 잘했는데 우리는 왜 못하느냐”가 절대 아니다. 두 도시가 무엇을 준비했는지, 왜 그렇게 했는지를 먼저 이해하고, 이미 서울에서 시작된 준비와 나란히 놓은 뒤 서울에 맞는 원칙만…

[WYD 2027 대한민국은 준비됐는가 ④] 행사보다 먼저 마음을 준비하자…가톨릭 신자는 무엇을 해야 하나
이번에는 잠시 교통도, 숙박도, 관광도 내려놓고 싶다 지난 세 번의 칼럼에서는 세계 청년을 맞는 대한민국의 전체 준비와 도시의 역할, 그리고 전국 교구와 본당의 환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공항도 중요하다. 교통도 중요하다. 숙박과 식사도 중요하다. …

[WYD 2027 대한민국은 준비됐는가 ②] 세계 청년 100만 명이 서울에 모인다면 무엇이 달라질까
100만 명이라는 숫자를 잠시 잊어보자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가 있다. 100만 명.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2025년 발표한 마스터플랜에서 폐막미사 참석자가 약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현…

[WYD 2027 대한민국은 준비됐는가 ①] 세계 청년 100만 명, 먼저 마음을 준비할 때
2027년 여름을 생각하면 조금 가슴이 뛴다. 세계 여러 나라의 청년들이 배낭을 메고 대한민국으로 온다. 언어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다.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음식문화도 다르다. 어떤 청년은 유럽에서, 어떤 청년은 아프리카에서, 어떤 청년은 남미에서,…

소리의 완성 (33회) |
소리의 완성 (33회) | 듣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소리의 완성 (33회) 듣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소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누군가의 목소리, 바람 소리, 물 흐르는 소리,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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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미래 (32회) | 우리는 어떤 소리를 듣게 될까 소리의 미래 (32회) 우리는 어떤 소리를 듣게 될까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발전은 우리의 듣는 방식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소리의 선택 (31회) |
소리의 선택 (31회) | 개인 맞춤 청력관리 시대 소리의 선택 (31회) 개인 맞춤 청력관리 시대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청력도 모두 다릅니다. 같은 나이, 같은 환경에서도 소리를 듣는 능력은 서로 다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