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면규
국민의힘 당 대표, 누가 될까
3.8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세간에서 이런저런 소문이 난무하는 것 같다. 소위 반윤계로 불리는 유승민 전 의원은 당원 100% 당헌 개정으로 출마 여부조차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빅3 중 한 명이…

김혜자 씨, 존경받는 이유
탤런트 김혜자 씨가 조선일보에 인터뷰한 기사를 접하면서 역시 김혜자 씨가 국민들로 부터 '갓혜자'로 불리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국민 배우' '국민 엄마'임을 알 수 있다. 김 씨는 잘 알려졌듯이…

우리에게 닥칠 ‘최대 위기’ 뭘까
인구 절벽의 타개책 일환으로 출산율 제고를 위해 여러 정권을 거치며 다양한 방법을 쓰고 있지만 아직도 출산율 세계 최저라는 걸 보면 백약이 무효인 것 같아 안타깝다. 그래서인지 오래 전에 허경영…

여권에 번지고 있는 ‘포청천 리더십’
윤석열 대통령의 법과 원칙을 앞세운 통치가 요즘 다수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이번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대응 과정에서 보여준 윤 대통령의 리더십이 지지율 급상승 배경이 된 것…

“국민의힘” 리더는 과연 있는 걸까
국민의힘이 내년 3월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당헌당규 개정작업을 하려는 것 같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언급하는 걸 보면 지금의 당원 70% 비율을 100%로 개정하려는 것으로 예측된다. 소위 윤핵관이라는 사람들은 "당원…

가짜 뉴스, 왜 판치는 걸까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민 뉴스를 흔히 '가짜 뉴스'라고 한다. 따라서 가짜 뉴스는 엄밀히 말한다면 '사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가짜 뉴스가 판치는 건 왜 일까? 금전적인 것이든 정치적인…

올해의 ‘사자성어’ 뭘까
매년 12월이면 교수신문에서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의 사자성어를 발표한다. 발표되는 사자성어가 당시 시대 상을 반영하는 것 같아 나름 역사적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과이불개'를…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상’
변화의 시계추가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것 같다. 불과 몇십년 전 만하더라도 상당기간 같은 현상이 지속되던 것들이 요즘에는 시각을 다투며 변화하고 있음이 증거 아닐까 싶다. 거기에 걸맞게 지도자 리더십도 바뀌어야…

‘민노총’ vs ‘윤석열 정부’ 한판 승부
화물연대 파업을 시작으로 지하철 노조, 철도노조 순으로 파업을 확산시키려 했던 민노총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것 같다. 지하철 노조가 단체협약에 합의한 후 파업을 철회했고, 코레일 노조 또한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정치 커뮤니티” 출범을 보면서
국어사전에서는 정치를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여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 설명하고 있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