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5년 원주시 경제인 포상식 개최, 지역경제 지킨 숨은 주역들 조명
2025년 원주시 경제인 포상식이 열리며 지역경제를 묵묵히 지켜온 경제 주체들의 노고가 공식적으로 조명됐다. 원주시는 26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2025년 원주시 경제인 포상식을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인천 제3연륙교 전망대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1월 5일 정식 개관
인천 제3연륙교 전망대가 184.2m 높이로 기네스 세계기록 ‘세계 최고 해상 교량 전망대’로 공식 등재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 같은 사실을 24일 발표했으며, 전망대는 2026년 1월 5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

초저가의 함정…해외직구 브랜드 10개 전수 ‘위조’ 판정, 소비자 경고등 켜졌다
해외직구가 일상이 된 시대다. 클릭 몇 번이면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국내가의 절반 이하, 때로는 10분의 1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싸다’는 이유 하나로 선택한 제품이 정품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AI부터 QR 출결까지, 2026년 훈련 현장에 벌어지는 일들”
2026년, 현장의 문제를 실무로 해결하는 체계적 현장훈련(S-OJT)이 더 정교하게 돌아온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6년도 체계적 현장훈련(S-OJT)에 참여할 중소기업 2,300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업 중심의 맞춤형 훈련을 통…

정책자금 컨설팅, 조언은 허용되지만 ‘결과에 영향’ 주는 순간부터는 명백한 위법
정책자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기업 외부인이 심사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제3자 개입’으로 간주되며, 정부는 이를 명확히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최근 수백억 원대의 불법 컨설팅 사건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제도의 허점을 파고든…

대전 경제와 과학을 키운 주역들… 제31회 대전시 경제과학대상 6인 시상
대전의 경제와 과학 발전을 이끌며 지역의 위상을 드높인 6인의 주인공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23일, 대전의 경제 성장과 과학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물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31회 대전광역시 경제과학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오월드 재창조사업 본격 추진, 2031년까지 3,300억 투입 ‘꿀잼도시’ 완성
대전의 대표 테마파크인 오월드가 3,300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레저 시설로 재탄생한다.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3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보물산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인 오월드 재창조사업의 세부 계획을 발표하고,…

구도심 새 집 갖기 재개발 사업, 울산 중리마을 본격 추진
울산시가 ‘구도심 새 집 갖기 재개발 사업’을 북구 염포동 중리마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주거지를 개선하고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중리마을을 ‘소규모주택정비…

속초항 크루즈 기항지 관광 강화, 강원관광재단 테마형 관광상품 성과
속초항 크루즈 기항지 관광 강화를 위해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한 테마형 관광상품 개발과 국내 크루즈 관계자 초청 팸투어, 전문가 협의체 운영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 강원관광재단은 속초항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대전형 좋은일터 7년의 기록… 170개 기업과 함께 일궈낸 ‘노사상생’의 결실
대전광역시가 지난 7년간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다져온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의 발자취를 정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22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D-유니콘라운지에서 노사 관계자 및 전문가 80여 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