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
옹진군 대청면, 민·관·군 합동 ‘Clean-Up Day’로 지두리 해변 정화
옹진군 대청면(면장 임승운)은 지난 9일, 지두리 해변 일대에서 민·관·군이 협력한 가운데 2025년 4월 중 ‘환경정화행사(Clean-Up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철 관광시즌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2025년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 탄소중립 실천 교육 확대
인천 동구가 기후 위기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동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유아,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환경 특성화 교육과…

“폐기물, 친환경 에너지로”…인천 중구-㈜천일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 중구가 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천일에너지와 손잡고, 폐기물을 친환경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지속가능한 행정 실현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는 연간 630톤의 폐기물 감량과 더불어 약 1억 원의 폐기물…

강화군, 영남 산불 피해 돕기 위해 기관‧단체장 긴급회의 개최
강화군이 영남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1일 강화군은 박용철 군수 주재로 경북, 경남, 울산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자 모집…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 원 인센티브, 고양시
고양특례시가 차량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5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자를 3월 10일부터 모집한다. 신청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코리안투데이] ‘…

AI와 탄소중립, 공존의 길을 묻다
‘AI는 탄소중립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오는 3월 28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의원 이소영 의원과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

울주 산불, 대형 산림 피해와 진화 작업 총력
지난 21일부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중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울주 산불이 대형 피해로 번지며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밤샘 진화…

서초구, ‘그린안심존’ 100% 인증 추진… 안전한 실내공기질 강화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을 맞아 ‘서초 그린안심존’ 100% 인증을 목표로 실내 공기질 관리를 강화한다. [코리안투데이] 서초구 그린 안심존 인증 마크 © 최순덕 기자 ‘서초 그린안심존’은 초미세먼지,…

강남구, ‘범구민 넷제로 사업’ 본격 추진, 탄소중립 실천 앞장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부터 ‘범구민 넷제로(Net-Zero)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대적인 행보에 나섰다. ‘넷제로’란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 흡수 능력을 높여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개념으로, 강남구는…

원주시, 기후변화홍보관 개관 및 탄소중립·환경교육도시 비전 선포
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4일 원주시 기후변화홍보관 개관과 함께 ‘2040 탄소중립·환경교육도시’ 비전 선포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자리에서 원주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지역 사회와 시민들의 관심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