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탑통증연합의원 최정기 원장, 지역 청소년에 전한 사랑

기사입력 기사번호 11581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담양군의 한 병원장이 최근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컴퓨터가 없는 한 중학생의 가정에 노트북과 책가방을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에 따르면, 탑통증연합의원의 최정기 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컴퓨터를 갖지 못한 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1백만원 상당의 노트북과 가방을 군을 통해 지정기탁했다.
 
담양읍 터미널 인근에 소재하고 있는 탑통증연합의원 최정기 원장은 지난 2016년 2백만원, 2017년과 2018년에 각 1백만원의 성금을 매년 기탁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원 주민행복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위기 가구를 위한 긴급복지지원제도가 마련되어 있으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은 군 주민행복과와 읍면사무소에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