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시민 참여 [포토뉴스] 여수시, 2019년 섬 복지 지원사업단 발대식 열려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3/09 [08:22] 기사번호 11846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지난 6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권오봉 여수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뱃길 따라 희망 싣고’ 섬 복지 지원사업단 발대식이 열렸다. 사업단은 소규모 16개 도서 섬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밑반찬, 말벗지원, 의료·보건, 가스·전기 안전 점검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시민 참여숲에서 쉬고, 자연에 반하다…하남시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 개최시민 참여강서구, 49년 화곡동 시대 마감하고 마곡 통합신청사로…10월 6~29일 부서별 이전, 보건소는 12~25일 업무 중단시민 참여위브온중촌, 대전 중구서 동서양 미 아우르는 가면무도회 개최시민 참여강서구, 코엑스 마곡 ‘2026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서 113만 5천 달러 수출 계약… 국내 73개사·해외 바이어 40여 개사 263건 상담 강서구, 10월 16일부터 11월 5일까지 15개 동 주민축제 잇달아…등촌3동 이음음악회로 시작해 화곡1동 작은음악회로 마무리신곡1동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6일 – 총독부 낙성식 보름 뒤의 경성, 단성사는 〈아리랑〉으로 붐비고 6·10 사건 재판은 이어진 토요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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