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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영광소방서, 자살기도자 극적 구조..‘생명에는 지장 없어’

119구조대의 신속한 대응 돋보여

기사입력 기사번호 12158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영광소방서는 영광군의회 옥상 건물에서 자살기도자를 신속히 출동해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시께 광주 북구에 사는 김 모(45·남)씨가 영광군의회 건물 옥상에서 웃옷을 벋고 난간에 걸터앉아 대치 중 에어매트 위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119구급대는 신속하게 가까운 영광종합병원으로 긴급 후송에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자살기도와 사고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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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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