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 몸 사리지 않는 해양경찰의 구조현장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3/21 [08:29] 기사번호 12185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해양경찰청은 전국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해양경찰관들이 직접 찍은 바다 사진들로 ‘한 컷으로 전하는 우리 바다!’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전에 제공된 사진은 자체심사를 거쳐 우수사진을 선정한 뒤, 해경청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이 직접 최우수작 3편을 뽑는다. 해경은 매월 공모전을 열 예정이다. /사진출처 : 해양경찰청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6일 – 총독부 낙성식 보름 뒤의 경성, 단성사는 〈아리랑〉으로 붐비고 6·10 사건 재판은 이어진 토요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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