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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고, 어제를 바꿀수는 없지만 오늘은 만들어 갈 수는 있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1243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녹동고등학교(교장 최용성)는 지난 3월 20일(수) 다목적교실에서 2학년 4개반 96명, 교장, 교감, 교사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장과 학생들 사이의 소통의 장을 위한 학교장 특강이 진행됐다.

 
이 날 학교장 특강은 녹동고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년의 교육활동을 되짚어보고 새학년 새학기 학교 생활을 보다 알차게 생활할 것을 다짐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어제를 바꿀수는 없지만 오늘은 만들어 갈 수는 있다’라는 주제로 학교장 강의가 이루어졌는데, 학생들은 ‘대학입시의 중압감을 떨쳐버리고 자신의 미래를 향한 노력을 계속하라.’고 강의한 내용을 통해 도전적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최용성 교장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어느 순간 성공해 있을 것이다. 미래의 꿈을 향해 어려움도 있겠지만, 함께 버텨줄 친구들과 즐기면서 동행하자!”며 도전적 삶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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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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